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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홍천서 바다의 낭만을 담은 ‘남당항새조개축제’ 개최
[FAM타임스=지미옥 기자] 제14회 홍성남당항새조개축제가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3일 군에 따르면 겨울철의 별미인 새조개를 맘껏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6일 남당항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주말에는 다양한 초청공연과 관광객 노래자랑이 개최된다. 특히 새조개 까기체험 프로그램은 남당항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새조개는 속살이 새의 부리 모양과 비슷하게 생겨 붙여진 이름으로 부드러운 단맛이 일품이며 쌍패류 중 콜레스테
김진아 기자
경주시, 지역특산물 ‘신라봉’ 설맞이 본격 출하
[FAM타임스=지미옥 기자] 경주시는 지역특산물인 ‘신라봉’ 재배농가가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상품을 본격 출하한다고 지난 4일 발표했다. 신라봉은 품종명이 ‘부지화’인 제주의 한라봉을 경주에 들여와 새롭게 지은 상품으로 이번달에는 5곳의 경주 신라봉 재배농가(2㏊)가 시중에 출하된다. 경주에는 전체 18농가에서 6㏊의 신라봉을 재배하고 있다. 한 토마토 재배농가가 2006년 처음 도입해 2013년부터 시중에 팔리기 시작했다. 관계자는 “신라봉은 유류 난방이 아닌 지하수를 활용한 수막재배로 다른 지역의 재배방법에 비해
김진아 기자
인천관광공사, 인천 대표 8대 음식· 9대 경관 발표
[FAM타임스=지미옥 기자]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을 대표하는 음식과 관광명소 ‘8미(味)9경(景)’을 선정했다고 지난 3일 발표했다. 시민과 관광객 1만1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거쳐 선정한 ‘8미’에는 중구 신포시장의 닭강정과 쫄면, 핫바가 1위에 등재됐다. 중구 차이나타운의 공갈빵과 백년짜장,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한옥마을 한식, 영종도 조개구이, 칼국수가 각각 2∼4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동구 화평동의 일명 ‘세숫대야 냉면’과 양념을 하지 않고 맛을 내는 남동구 간석동 부암갈비, 온천을 즐기며 먹
김진아 기자
진도, 해초와 야채 섞어 만든 울금밥 개발
사진=진도군 [FAM타임스=지미옥 기자] 전남 진도군에서 생산된 검정쌀과 울금 등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울금밥’이 개발됐다. 지난 4일 진도군에 따르면 지역의 한 농가법인이 진도검정쌀(지리적표시제 제84호)과 진도울금(지리적표시제 제95호)에 톳, 고구마 등 해초와 야채를 섞어 만든 울금밥을 개발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최근 핵가족화에 맞춰 스틱형으로 소포장 됐다. 특히 진도산 흑미찹쌀과 울금쌀, 고구마, 자색고구마, 톳, 다시마, 연근, 당근, 우엉 등을 활용, 다양한 색과 맛에 더해 효능까지 높
김진아 기자
농진청이 꼽은 식감 부드러운 현미밥 품종은
사진=농진청 [FAM타임스=지미옥 기자] 농촌진흥청은 백미보다 식감이 거친 현미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품종으로 ‘설갱’과 ‘큰눈’을 추천한다고 29일 밝혔다. 농진청에 따르면 현미는 백미에 비해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등 영양성분이 풍부해 다이어트와 건강기능성 식품으로 소비자 선호가 높지만 쌀겨층이 두껍고 구조적 특성 차이로 수분 흡수가 잘 안 돼 밥의 식감이 다소 거칠어진다. 이에 농진청은 식감이 좋은 현미밥용 품종을 찾기 위해 총 15개 품종을 대상으로 맛 평가를 실시해 설갱과 큰눈의 식감이 가장 좋다는 것을
이예주 기자
푸드TV ‘유민주의 친구네 식탁’, 전문가들의 남다른 케미 선보여
[FAM타임스=지미옥 기자] 스타 파티쉐 유민주가 진행하는 푸드TV ‘유민주의 친구네 식탁’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로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유민주의 또 다른 모습이 시청자들은 색다르다는 평이다. '일상 속 따뜻한 식사 시간'을 테마로 한 이번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오월의 종'의 정웅 셰프를 시작으로 패션 디자이너 전새미 등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과 함께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너무나 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 인간다운 식사 시간을 갖기 위한 유민주와
김진아 기자
푸드TV, 일본 교토와 서울의 오래된 식당 찾는 ‘천년식당, 노포’ 첫 선
사진=푸드TV [FAM타임스=지미옥 기자] 푸드TV 신규 프로그램 가 첫 선을 보인다. 는 일본 교토와 한국 서울에서 오래된 식당을 찾아가는 세미다큐 프로그램이다. 기본적으로 4~500백년은 훌쩍 넘는 교토의 노포들이 긴 세월 동안 가게를 지켜나갈 수 있었던 힘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아직 시작 단계이지만 1000년을 바라보며 전통을 만들어나가는 서울의 식당을 찾아가 이들의 가능성을 찾아본다. 첫 방송 ‘아부리모찌로 천년을 지키다’편은 17일 오전 9시에 시작하며, 재방송은 19일·20일 각 오전 11시 30분에 방영된다.
김진아 기자
[이달의 식재료 레시피] 늙은 호박 닭갈비
사진=농사로 [FAM타임스=지미옥 기자] 농촌진흥청은 11월 ‘농촌진흥청이 추천하는 이달의 식재료’로 유자, 늙은 호박, 오색미를 선정하고 조리법을 소개했다. 늙은 호박은 익을수록 당분이 늘어한다. 호박이 가진 당분은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좋다. 늙은 호박을 이용한 음식으로 늙은 호박 닭갈비, 늙은 호박 김치, 늙은 호박 찐빵을 소개했다. 11월의 식재료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업기술포털 ‘농사로(www.nongsaro.go.kr)-생활문화-음식-이달의 음식’에서
김진아 기자
[이달의 식재료 레시피] 오이유자무침
사진=농사로 제공 [FAM타임스=지미옥 기자] 농촌진흥청은 11월 ‘농촌진흥청이 추천하는 이달의 식재료’로 유자, 늙은 호박, 오색미를 선정하고 조리법을 소개했다. 유자는 비타민 A와 C, 무기질 및 구연산이 풍부해 피로회복, 식욕 및 소화촉진, 감기예방 등에 효과가 있다. 유자를 재료로 한 음식으로 오이유자무침, 새우유자마요, 유자약밥을 소개했다. 11월의 식재료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업기술포털 ‘농사로(www.nongsaro.go.kr)-생활문화-음식-이달의 음식’를 방문하면 된다. 농사로에는 선정
김진아 기자
태안군, ‘서울국제식품산업전’서 농·특산물 홍보
사진=태안군 홈페이지 [FAM타임스=한정아 기자] 태안군이 전 세계 30개국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 식품전시회에 참가해 군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전관 및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2016 서울국제식품산업전(Food Week Korea 2016)’에 지역 19개 업체가 참가해 홍보 전시관을 운영하고 마늘과 쌀, 한과, 고구마 등 25개 주요 농·특산물을 홍보해 호평을 받았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코엑스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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