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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카라를 프로처럼 바르는 법
▲ 출처 = 플리커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바르는 것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때로는 눈 밑에 얼룩이 남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좌절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에 마스카라가 번지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유용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눈꺼풀 프라이머 마우라 린치는 '위민스 웰스(Women's Health)' 기사를 통해 효과적으로 프라이머를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프라이머는 눈꺼풀의 유분을 줄여주고 마스카라가 번지지 않게 막아준다.
이경한 기자
1인 맞춤형 교육 시대가 온다
▲ 사진 출처 : 셔터스톡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맞춤형 교육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실리콘밸리의 혁신가들은 새로운 교육 모델인 1인 맞춤형 수업을 전파하고 있다. 칠판 앞에 서서 교사가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모습보다는 이제는 학생들을 위한 공통의 커리큘럼이 있지 않고 개개인의 흥미와 수준을 고려한 수업이 진행되는 시대가 찾아온 것이다.  교사는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질문이나 과제를 던지고, 학생들은 직접 해답을
강규정 기자
'인생의 노년기' 준비하기
▲ 사진 출처 : 셔터스톡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다"고 말하곤 한다. 사실이다. 지금으로부터 몇십 년 후 우리들은 노인이 된다. 요지는 우리들이 노인이 되면 지금처럼 강하고 현명하지 못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것은 불가피한 삶의 일부이다. 유년기에서부터 청소년기, 성인기, 중년, 그리고 노년기를 거치는 일은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품 섭취, 스트레스 관리보다 더욱 많은 일이 벌어진다. 게다가, 노년을 준비한다는 것은 재정 및 의료, 개인적인 측면을 미리
이경한 기자
창업리더십센터, '코칭문화확산 우수기관상' 수상
  창업리더십센터(주)(대표이사 이영석)는 지난 10일 한국코치협회(회장 김재우)에서 개최한 제14회 대한민국코치대회에서 '코칭문화 확산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번 제14회 대한민국코치대회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미래를 열어갈 코칭 육성에 이바지한 기관의 공로를 인정해 상을 수여함으로써 코칭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열렸다.   창업리더십센터는 코칭을 통해 학생들의
함다연 기자
'취소 계획'을 세워라
▲ 사진 출처 : 픽사베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주일 내내 스케줄이 짜인 삶을 보낸다. 그런데 가끔은 스케줄에서 벗어난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가 있다. 설령 그것이 금요일 저녁 친구들과 만나 시간을 보내는, 당신이 기다려 온 즐거운 일이라고 하더라도, 갑자기 모든 약속을 취소하고 집에 돌아가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순간이 생긴다. 한 전문가는 예정된 약속을 취소하는 것만큼 즉각적인 흥분과 안정을 주는 일은 없다고 말했다. 즉, 계획을 취소하는
이경한 기자
겨울철 식물 관리를 위한 조언
▲ 사진 출처 : 123RF 찬바람에 감기에 걸리듯 매서운 추위는 식물들을 괴롭히며, 자칫 얼어 죽게 만들 수도 있다. 그 때문에 정원과 안뜰, 그리고 화분에 심은 식물을 추운 겨울 동안 보호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특히 풍부한 흙에 감싸여 온도가 유지되는 정원 식물과는 달리 화분에 심은 쪽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고 애지중지 키워온 꽃과 나무를 잃어버릴 수는 없는 노릇. 이제부터 전문가들이 말하는 겨우내 화분 식물을 관리하는 방법을 들어보도록 하자.
강규정 기자
나만의 장점을 강화하는 방법
▲ 사진 출처 : 픽사베이 "당신의 장점은 무엇인가?" 이는 간단해 보이지만 선뜻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그러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은 스스로의 장점을 깨닫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생각해보라. 모든 삶의 방식에는 강점과 약점이 있다. 진정으로 삶을 개선하고 싶다면 장점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 경험, 가족 관계, 성격유형, 유전 등 다양한 요소가 모여 현재 당신의 모습을 구성하고 있다. 지금 눈 앞에 서 있는 '나'는 단 하루가 아닌 수십 년에 걸쳐 누
이경한 기자
싱글 여성 vs 싱글 남성, 너무 다른 생각들
▲ 사진 출처 : 123RF 능력만 있다면 비혼의 삶을 유지하고 싶어하는 오늘날의 젊은이들. 그러나 남성과 여성사이엔 다른 점들이 많다? 내집 마련 미국의 경우 가장 큰 차이점은 집의 소유 여부였다. 전미 부동산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에 따르면 싱글 여성의 17%가 집을 소유한 반면 미혼 남성의 경우 오직 7%만이 집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1981년 이후로 집을 소유한 싱글 여성의
이경한 기자
건강 전문가들은 환자의 체중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 사진 출처 : 픽사베이 미국 백악관 최고 전략가 스티브 배넌은 한 매체의 기자에게 당시 언론 담당 비서의 어시스턴트였던 사라 허커비가 그녀의 상사인 숀 스파이서를 대신해 언론 브리핑을 맡았는지 설명했다. 그는 "숀이 뚱뚱해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백악관의 그 누구도 이런 모욕적인 언사로부터 숀 스파이서의 편을 들지 않았다. 더구나 스티브 배넌은 본인도 체주이 꽤 나가는 편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차례로 배넌의 살찐 사진을 올리며 조롱에 동참
조윤하 기자
나이드는 신체, 소식과 영양식의 균형 이뤄야
▲ 사진 출처 : 픽사베이 최근 조사에서 나이든 사람의 영양부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가 들면 미각과 후각이 둔해지고, 약물 복용이 많아지면서 식욕이 떨어진다. 가까운 사람의 사망이나 은퇴 소식 등 우울한 소식까지 겹치면 입맛은 더욱 없어진다. 장기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도 문제다. 위나 소장의 소화·흡수 능력이 떨어지면 일부 영양소만 몸에 흡수되기 때문에 영양 부족 현상이 나타난다. 젊은 사람이 필요한 영양소와 나이든 사람이 필요한 영양소에
강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