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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김해시, 장애인과 노인 돌봄여행 서비스 실시
사진=김해시 제공 [FAM타임스=한정아 기자] 경남 김해시는 지난 23일 관내 장애인 및 노인, 돌봄인력 등 40여명이 함께하는 ‘장애인·노인을 위한 돌봄여행서비스’ 차원의 가을 단풍 여행을 떠났다. 시의 이번 돌봄여행은 지역 특성과 주민의 다양한 서비스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간호사·요양보호사 등 전문 돌봄 인력이 동반하는 여행 바우처 프로그램인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여행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무학소주 박물관 견학과 마산합포구 해양드라마세트장을 둘러본 후 진주시 경상남도 수목원을 방문해
김진아 기자
해남군, 고독사 지킴이단 활동 교육 실시
사진=해남군 제공 [FAM타임스=한정아 기자] 전남 해남군은 지난 12일 고독사 지킴이단 17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활동교육을 실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적극 나서기로 결정했다. 13일 해남군에 따르면 노인인구 및 1인 가구의 증가로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해남군은 지난 9월 말 읍면별 고독사 지킴이단을 위촉했다. 고독사 지킴이단은 마을이장, 부녀회, 자원봉사자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내 노인 가구를 비롯해 중장년층 1인 가구 190여명과 결연을 맺고 주기적으로 안
김진아 기자
[분석] 1인가구의 증가로 신생아보다 반려견 수가 더 많아
[FAM타임스=지미옥 기자] 1인가구의 증가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집보다 강아지를 키우는 집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통계청과 도는 지난 2013년부터 2015년도까지 등록된 반려동물 수가 춘천 7,870마리, 원주 8,815마리, 강릉 4,536마리 등 3만866마리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에 비해 같은 기간 춘천에서 출생한 신생아는 6,235명, 원주 7,660명, 강릉 4,160명으로 반려동물보다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현상은 농어촌인 군지역보다 도시지역에서 두드러진다. 철원의 경우 2013년부터 지난
김진아 기자
광양시, 고독사 지킴이단 ‘좋은 친구들’ 발대식 개최
사진=광양시 제공 [FAM타임스=한정아 기자] 광양시가 지난 23일 독거노인의 안부를 살피고 친구가 되어줄 고독사 지킴이단 ‘좋은 친구들’ 발대식을 열었다. 46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좋은 친구들’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한 공적 서비스의 부족 부분을 채우게 된다. ‘좋은 친구들’은 노인학대 예방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 서비스 관리와 응급안전 교육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 준비를 갖춘 것으로 전해진다. 고독사 지킴이단은 고독사 (고)위험군 독거노인과 일대일 결연을 맺고 친구역할 서비스,
김진아 기자
롯데닷컴 ‘디어펫’, 매월 평균 50% 넘는 성장률 기록
[FAM타임스=한정아 기자] 오픈 6개월을 맞는 롯데닷컴 반려동물 전문몰 ‘디어펫’이 매월 평균 50%가 넘는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경제력을 갖춘 1~2인 가구 중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이 크게 증가하면서 관련 시장이 동반성장하는 모습이다. 6일 롯데닷컴에 따르면 특화매장 디어펫의 매출 신장률은 지난 3월말 오픈 이후 현재까지(3월31일~8월31일) 월 평균 5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어펫은 반려동물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상품판매뿐만 아니라 유기동물 캠페인과 같은 공익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김진아 기자
부산서 최초로 ‘독거노인 그룹 홈’ 사업 추진
[FAM타임스=한정아 기자] 부산 해운대구청이 부산에서 처음으로 독거노인들을 위한 도시형 그룹홈 사업을 추진한다. 해운대구청은 ‘어르신 그룹홈’ 사업을 위해 지난해 8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있는 2층 단독주택을 사들여 리모델링한 뒤 지난달 31일 준공(사진)했다고 6일 발표했다. 주택 매입부터 리모델링까지 4억 7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구청은 또 지난달 6일부터 19일까지 해운대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된 만 65세 이상 홀몸 노인을 대상으로 어르신 그룹홈 입주자를 모집해 총 4명을 선정했다. 그룹홈
김진아 기자
영월군서 독거노인과 유기동물 결연사업 추진 ‘비용 지원’
사진=영월군 홈페이지 [애견신문=한정아 기자] 영월군이 독거노인들에 대한 유기동물 결연사업을 추진한다. 영월군은 매년 증가하는 유기견 보호비용을 줄이면서 독거노인이 반려동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인지능력 향상, 심리적 안정을 유발 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마련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이 유기견 입양 시 사료비, 예방접종비, 동물등록비, 미용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에 대해 “독거노인에게는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새로운 가족을, 유기견에게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선물하는
김진아 기자
대덕구, 고독사 안심 장례서비스 지원
[FAM타임스=한정아 기자] 대덕구가 ‘고독사 안심 장례서비스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대전 대덕구는 1일 대전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고독사 안심 장례서비스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덕구는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장례식장ㆍ대전보훈병원장례식장과 업무 협약을 맺고 고독사로 생을 마친 이들의 장례를 치러주기로 협약했다. 지원대상은 사망 당시 대덕구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연고자가 없거나 연고자가 장애인 또는 저ㆍ고연령층으로 구성돼 장례를 치를 능력이 없는 가구다. 장례비용은
김진아 기자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커지는 반려동물 시장
사진=픽사베이 [FAM타임스=지미옥 기자] 1인 가구 증가로 반려동물 관련 카드지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여신금융협회의 ‘2016년 2분기 카드승인실적 분석’ 자료에 의하면 애완동물업종의 카드 결제 금액은 133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9%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가축병원에서 카드 사용 금액도 2216억원으로 1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구 고령화와 핵가족화로 1인 가구가 많아지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증가해 관련 지출도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관련 업
김진아 기자
대한민국 메가트랜드 ‘1인 가구 시장 대응전략과 과제’
[FAM타임스=한정아 기자] 대한민국 최초로 1인 가구 시장이라는 주제로 대응 전략과 이슈가 다뤄진다. 소셜컨설팅 그룹 SCG는 4월8일 구로구민회관에서 1인 가구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1인 가구가 대한민국의 메가트렌드로 시장에서 새로운 거대 집단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10년 뒤인 2025년에는 685만2천가구로 대한민국의 1인 가구 비중이 30%가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SCG는 향후 가장 큰 시장이 될 대한민국 1인 가구 시장을 효과적으로 준비하고자 실무자들과 예비창
김진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