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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로 키우는 '토끼'의 흔한 질병 4가지
토끼는 개나 고양이와 마찬가지로 친근한 반려동물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토끼가 취약할 수 있는 일부 건강상 질병 및 합병증도 있어, 보호자는 정보를 미리 숙지하고 적절한 관리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좋다.수의 관리 및 서비스 업체 베트웨스트는 건강한 토끼가 신체적 특징과 질병에 걸렸을 경우에 나타나는 미묘한 증상을 파악할 수 있다면,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반려토끼라도 습성은 야생 토끼와 비슷하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는데, 가령 병에 걸렸더라도 심하게 아프지 않는 한 증상을 잘 숨기는 것이다. 먹이사슬의 최하위에
고철환 기자
반려견도 사람처럼 우울해진다…반려견 우울증 징후 및 해결책은?
반려견 우울증에 관한 지속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반려견도 주인처럼 우울한 날이 있을 수 있다. 이때 반려견의 마음을 알아챌 수 있는 사람은 주인밖에 없다. 주인은 반려견이 다시 정상적이고 행복한 상태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과다 수면, 부상 탓인지 명확하게 구분해야 사람처럼 개도 우울함을 느끼면 지나치게 잠을 많이 잔다. 반려견이 그저 잠을 좋아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평소에 활동적이고 장난기 많았던 개가 갑자기 수면 패턴이 달라지면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예를 들어, 주인이 반려견과 장시간 떨어져
김선일 기자
반려묘가 벼룩에 감염됐다면 집사가 할 수 있는 일은?
털이 많은 반려동물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벼룩 감염이다. 특히 고양이가 집 안과 밖을 오갈 수 있다면 벼룩에 감염될 확률이 높다.고양이의 몸에 벼룩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전에, 고양이가 어떻게 벼룩에 감염되는지를 먼저 알아야 할 것이다. 고양이에게 기생하는 고양이벼룩(괭이벼룩)은 고양이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옮을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보스턴 지역의 수의사이자 미국 수의학 협회(AVMA)의 회장인 존 드 종 박사는 "벼룩은 기생충이며 숙주의 피를 빨아먹고 산다. 만약 고양이 숙주에게서 충분한 양식을 얻을 수 없다면
김준호 기자
수많은 동물 살리는 반려동물 혈액은행, 수요보다 공급이 모자란 상황
반려동물도 부상이나 질병의 예외가 될 수는 없다. 수혈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오늘날에는 반려동물이 이용할 수 있는 혈액은행이 존재하며, 이곳에서는 다른 동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건강한 반려동물의 주인들에게 혈액 기부를 권장하고 있다. 그런데 여전히 수혈이 필요한 동물에 비해 혈액을 기증하는 수가 턱없이 적은 실정이다. 혈액 기증하는 반려동물반려동물의 수혈은 10~30분 정도 소요된다. 기증자, 특히 개의 경우 필수요건은 매우 다양하다. 개 혈액 기증자는 15.8kg 이상의 건강한 체중이어야 하며 생후 9개월~9세 연령대여야 한다
고철환 기자
반려동물과 같이 잠을 자는 일, 문제 없을까?
반려동물과 같은 동반자도 없을 것이다. 반려동물은 편안함과 안정감을 가져다 준다. 그리고 우울할 때면 기운도 북돋워 준다.그러나 대부분의 주인은 하루 중 일정 시간 반려동물과 떨어져 있기 때문에 밤에 반려동물과 같이 잠을 자면서 같이 보내는 시간을 극대화하려는 주인도 있다. 이렇게 반려동물과 같은 침대를 사용하는 것은 괜찮을까?전문가들은 반려동물과 같이 자는 것은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주장한다. 호주 토착민들은 악령으로부터 보호하고 온기를 누기 위해 반려견과 함께 잠을 잔다. 오늘날에도 많은 반려인이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수면을
김준호 기자
고양이도 훈련이 가능할까?...알아둬야 할 사항들
고양이는 개보다 더욱 독립심이 강한편으로, 이에 개처럼 매우 쉽게 훈련을 시키기는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 훈련을 시키고 싶다면 몇 가지 고려사항들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 일단 효과적인 훈련이라도 여러 시행착오를 거칠 수 있으며, 고양이들은 개별적으로 다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한다.가령 새끼 고양이의 경우, 보호자가 규칙을 정하기 전 먼저 집에서 적응하고 제대로 사는 법을 익힐 수 있어야한다. 그리고 고양이가 보호자의 말을 따르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보호자가 고양이가 필요하는 모든 욕구를 다 충족시킬 수
김영석 기자
여전한 개고기 거래, 실태 및 노력 방안
개고기에 대한 단속이 전 세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법 개고기 거래가 횡행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아시아 전역에서 매년 3,000만 마리의 개와 1,000만 마리의 고양이들이 무자비하게 살해되고 있다. 이는 모두 개고기와 고양이고기 판매용으로, 이들은 죽을 때마저도 온갖 고통속에서 삶을 마감해야 한다.물론 개고기에 대한 잔인성과 건강 문제, 그리고 범죄 등의 행위로, 이 같은 행태를 비판하는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다. 필리핀과 싱가포르, 홍콩, 태국, 그리고 대만 등에서 개고기를 금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
김준호 기자
대형 초식동물의 멸종, 지구 환경 바꾸다
수천년 전만 해도 매머드를 비롯한 마스토돈, 그리고 거대한 크기의 엘크 및 유대류 사자 등 다양한 종류의 거대한 포유류들이 지구를 누비고 다녔다. 하지만 이들의 존재뿐 아니라 당시 환경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다. 현재 남아있는 몸집이 큰 포유류 생물 다양성은 지금도 위협받고 있다.실제로 2015년 가장 큰 육지 초식동물 74마리를 조사한 연구에서는, 동물 대다수가 생물 다양성을 잃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끼리와 하마, 코뿔소 등 약 60%가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것이다. 또한 지속되는 사냥과 서식지 손실, 가축과의 식량 경쟁 등으
김준호 기자
바쁜 일과에 찌들었다면...관리 적게 필요한 반려동물은 어떨까?
매일 일에만 파묻혀 산다면 삶은 항상 피로하고 스트레스 받는 일상의 연속이 될 것. 이때 필요한 것은 어쩌면 반려동물일지 않을까? 매체 엘로우에 따르면, 일이 바쁜 사람도 키울 수 있는 반려동물이 있다. 상당한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지 않은 동물도 있다는 것. 엘로우에서 추천한 반려동물을 알아보자.바쁜 일정에 쫒긴다?업무가 너무 많아서, 혹은 자신이 해야 할 몫이 능력 밖이라서 어쩔 수 없이 직장에서 바쁜 일과를 보낼 수 있다. 24시간 안에 일과 일상을 여유롭게 보내기란 현대인들에게 무리다. 또한 수면이나 기타 취미 활동을 위한 시
김영석 기자
배설물에 탐닉하는 반려견...'식분증'은 왜 발생할까?
개는 매우 사랑스러운 동물이지만 가끔씩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하기도 한다. 그중 하나는 바로 배설물에 입을 대는 것이다. 하지만 전혀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이다.데이비스 캘리포니아대가 지난 2012년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반려견 중 16%가 배설물 먹는 것에 심각할 정도로 심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호자들이 현장에서 목격한 것만 최소 5번이나 된 것. 24%는 최소 한 번 이상 배설물을 먹은 것으로 관찰됐다. 이처럼 배설물을 먹는 행동을 식분증이라고 한다. 자신의 변이나 타 동물의 배설물을 먹는 증세로, 이 행동
김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