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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양육 효능감, 자신감 있는 부모가 되려면?
▲좋은 부모가 되려면 공감, 이해, 지지와 같은 마음을 지녀야 한다(사진=ⓒ셔터스톡) 자녀에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애정, 이해, 공감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입을 모은다. 3명의 자녀를 둔 프랑스 출신, 사냐 펠리니 박사는 "부모가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는가에 대해 스스로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모가 스스로 생각하는 양육 능력과 객관적인 기준이 다를 수 있음을 지적했다. 펠리니는 그의 주장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 포드사의 예
김영석 기자
외동은 다 버릇없다?…'외동아이증후군'에 관한 사실
▲외동아이를 향한 편견은 사실 실제와는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123RF) 외동 아이가 버릇 없다는 생각은 편견일 뿐이라고 전문가들이 입을 모은다. 가령 자신만 생각하며 다른 이들과 나누고 공유하는 법을 모를 것이란 생각이다. 그러나 이는 말 그대로 편견에 불과하다. 보다 정확하게는 과거 19세기 미국 클락대학에서 수행한 '이상하고 예외적인 아동에 관한 연구'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봐야한다. 당시 연구는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김선일 기자
자녀 방과 후 수업, 부모-자녀에게 모두 유익하려면
▲방과 후 수업의 아이의 미래 커리어에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사진=ⓒ123rf) 최근 방과 후 수업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모습이다. 이는 부모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영어나 기타 과학, 예술 등 다른 분야에도 집중하며 아이의 지식과 정보의 폭넓은 습득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물론 학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사교육을 부추킨다는 이유로 편견과 선입견에 차있긴 하지만, 일부 아이들에게 좋은 활동을 제공하는 학원들도 존재한다. 가령 학교
고철환 기자
육아로 마찰 생긴다면, 아이 봐주는 조부모를 위한 팁
▲조부모는 손주에게 사랑과 보살핌을 제공한다(사진=ⓒ123RF) 조부모들은 아이들의 삶의 한 부분이 되고 싶어 하지만 양육 방식이 맞지 않을 수 있다. 조부모를 위한 손자 양육 팁은 다음과 같다. 불필요한 비난은 하지 말 것 이는 부모와 조부모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아이에게 무언가를 원하더라도 아이는 다른 것을 원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부모와 조부모 간의 갈등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불필요한 비난은 누구든 화가 나게 하고 방어적이게 만들며 상처받게 한다. 조부모가 이해할 수 있도록 입장을 충분히 설명
고철환 기자
독립성, 공감능력, 안정성 높이는 애착 양육의 8가지 원칙
▲부모와 자녀가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사진=ⓒ게티이미지) 양육의 핵심은 자녀의 행복을 위하고 자녀가 잘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애착 양육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애착 양육이 부모와 자녀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자. 기본 개념 애착 양육은 미 소아과 의사인 윌리엄 시어스(William Sears)가 처음 제시한 양육 철학이다. 시어스는 부모와 자녀 간의 양육 유대성을 강화하면 자녀의 독립성, 공감능력,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시어스는 부모와 자녀 간에 신뢰와 안정을 바
김준호 기자
어쩔 수 없는 '주말 부모'라면, 아이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장거리 육아를 할 때는 자녀의 필요 사항이 모두 충족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사진=ⓒ123RF)  직업이나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아이와 떨어지내는 결정을 해야 하는 부모들이 있다. 가령 주말에만 볼 수 있다거나 혹은 그 이상으로 더 함께 있을 시간이 다른 가족보다 더 적은 경우다. 이때는 더 많은 희생과 헌신, 그리고 다른 이들과의 타협점을 찾아 가족 생활을 이어가 유대감이나 가족이라는 소속감을 구축하는데 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보통은 친척들에
김선일 기자
말썽부린 자녀의 올바른 훈육,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자녀 훈육은 긍정적인 결과를 미칠 수 있는 방식으로 수행돼야 한다(출처=123RF) 기술의 발전과 이에 따른 사회적 변화로 인해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고 있다. 부모가 아이에게 취하는 양육 역시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바뀌어가는 중이다. 특히 훈육에 있어 과거 아이에게 행했던 체벌이 이제는 학대로 해석되기도 한다. 물론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의 올바른 행동을 위해 체벌이 어쩔 수 없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지만, 이는 아이들이 어른에게 순종하면서 존경하는 행동
김선일 기자
아이들끼리 놀리는 행동…“부모, 적정선 가르쳐야”
▲아이들끼리 놀리는 것은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 수도 있다(사진=ⓒ123rf) 아이들끼리 놀리는 데 있어 장난과 모욕감의 차이를 부모가 알려줘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강조하고 있다. 아이의 관점에서 화나게 하는 것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도날드 모세즈는 부모가 괴롭힘과 화나게 만드는 것 사이의 구분을 지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상심리학자인 그는 아이들이 서로 이야기를 할 때마다 조롱이 자리한 말은 그들을 화나게 만든다고 한다. 만약 이
이재한 기자
핀잔 없는 자녀 훈육법…긍정적인 질문이 답
  ▲부모는 자녀들을 훈육하는 책임이 있다(사진=ⓒ게티 이미지) 최근 핀잔 없이 자녀를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이 화제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가치와 삶에 대한 가르침은 아이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치고 아이가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지만 아이들은 집이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례한 행동을 할 때가 있다. 이 경우 부모는 아이의 웰빙을 지켜주면서도 올바른 방식으로 훈육을 해야 한다. 훈육의 방식으로 핀잔주기 아이들은 아직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자신의 감
이재한 기자
간이식 절실한 아기의 '담도폐쇄증', 어떻게 대처할까?
▲간에서 담관이 막혀 담즙이 간에서 이동하지 못하는 것을 담도폐쇄증이라고 한다(출처=셔터스톡) 담도폐쇄증은 아기가 출생 직후에 앓을 수 있는 만성 및 진행성 간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담관은 간에서 생성된 담즙을 내장과 신장으로 흐르도록 만드는데, 이 담즙은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며 노폐물을 간에서 내장 및 신장으로 보내 배출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나 간에서 담관이 막혀버리는 담도폐쇄증에 걸리면, 담즙이 담관을 통해 간을 떠날 수 없어 간은 결국 손
이재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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