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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소통하고 사랑하라…커뮤니케이션과 공감 통한 자녀 교육 중요하다
▲양육은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다(사진=ⓒ셔터스톡) 커뮤니케이션과 소통, 공감을 통한 육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최근 청소년이 주범이 되는 대형 범죄들이 이어지며 인성과 정신적 교육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육아·교육 전문가들은 아이들의 인격 형성과 부모, 자식 간의 관계를 위해 자녀와 더 많이 소통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롤 모델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정해진 메뉴얼은 없다. 아이를
김선일 기자
'가족 식사 부재' 자녀 발달 '악영향' 끼친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식사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사진=ⓒ123RF)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아동의 성장과 성인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실제로 미국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식사 시간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육아 전문가들은 부모가 자녀의 건강뿐 아니라 성장 발달을 위해서도 아이와 함께 하는 식사 시간을 마련하는 데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김영석 기자
자녀의 채소 섭취 독려하려면?...익숙해지도록 만들어라
▲아이가 채소의 고유한 맛에 익숙해지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사진=ⓒ셔터스톡) 아이들에게 갖가지 몸에 좋은 채소를 먹이기란 쉽지 않다. 브로콜리와 시금치, 당근 등 다양한 채소를 즐기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채소의 맛에 익숙해져라 뉴욕타임스(NYT)는 부모들이 아이들의 채소 섭취 독려를 위해 활용하는 잘못된 전략을 지적했다. 가령 아이가 채소를 먹도록 하기 위해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얼 바나 기타 다른 음식들에 채소를 추가하는 것은 좋은 방법
김선일 기자
방 함께 쓰는 자녀들, 이런 점이 좋다?
▲형제 간 방 공유는 유대감 강화에 도움이 된다(사진=ⓒ셔터스톡) 누구나 어느 정도 규모가 있어 충분한 개인 공간을 가질 수 있는 집 구조를 원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인구 밀도가 높고 물가가 비싼 도시 지역에서 마음에 맞는 큰 집을 구하기란 쉽지 않다. 정원이 딸린 전원주택이 아닌 협소한 아파트나 빌라에서 지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좁은 공간에서 온전히 나만의 방을 가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게다가 형제가 있는 자녀들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형제자매
고철환 기자
자녀의 공격적 행동, 제대로 다루려면?
▲행동 장애나 분노, 충동성, 기분 장애, 정신 질환, 트라우마 등은 아이의 공격적 행동 유발 요소가 될 수 있다(사진=ⓒ셔터스톡) 감정 조절이 미숙한 아이들은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 종종 공격성을 보이곤 한다. 그러나 뉴욕대의 가족전환연구그룹의 연구 과학자인 마이클 F. 로버에 따르면, 일반 아이들보다 더욱 심한 수준으로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아이들도 있다. 로버는 이 아이들에게는 더 많은 도움과 지원이 제공돼야 한다면서, 아이뿐 아니라 부모 역시 도움
고철환 기자
다 큰 자녀들이 다툰다면...부모의 역할은?
▲십 대 자녀들은 자주 다툴 수 있다(사진=ⓒ셔터스톡) 자녀가 십 대 청소년 시기에 이르면 형제자매 간 잦은 다툼이 발생할 수 있다. 이때는 감수성이 매우 민감한 시기이기 때문에 사소한 것에도 충돌하고 마찰을 빚을 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 역시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아이 연령에 맞는 대처 방안으로 적절히 상황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령 어려서는 유치하고 아무것도 아닌 일들로 자녀들이 다퉜다면, 십 대에 이르면 보다 복잡하고 감정적인 문제로 충돌할 수 있는
김영석 기자
편부모 가정의 아동, 유년기 우울증에 취약
▲편부모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마약 중독과 정신질환에 더욱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셔터스톡) 부모가 모두 존재하지 않는 편부모하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우울증에 더욱 취약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한 부모가 어머니와 아버지의 역할을 모두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특성상, 완전한 부모를 둔 가정보다 필요 요구 사항이나 기타 정서적 관계 성립이 부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한 편부모 아이의 우울증에 대해 살펴보자. 편부모의 자녀 양육 사
고철환 기자
디지털 시대, 자녀 양육법…“온라인 통해 정보 얻어라”
▲부모는 온라인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양육법에 대한 정보를 얻어야 한다(사진=ⓒ셔터스톡) 디지털 시대에 맞는 올바른 양육법이 제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부모들이 온라인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양육법에 대한 정보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2014년, 뉴욕타임즈(NYT)에 출연한 IT 업계의 한 거물급 인사는 자신의 자녀가 집에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한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인사의 조치는 2010년부터 이어졌는데, 이는 애플이 터치스크린 태블릿, 아이패드(iPad)를 처음으로 출시한
고철환 기자
말 안듣는 자녀…부모, 냉정함 유지해야
▲부모도 때로는 자녀의 행동을 다룰때 감정을 잃어버릴 수 있다(사진=ⓒ셔터스톡) 부모는 자녀의 어긋난 행동에 차분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입을 모은다. 때로는 부모도 어린 자녀만큼이나 냉정을 잃을때가 있다. 이는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과정이나 생활의 일부다. 가령 집안을 잔뜩 어지럽혔거나 학교에서 낮은 성적을 받는 등, 부모로서 감정을 조절해야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자녀가 항상 친
이재한 기자
첫 아기를 위한 방 꾸미기, 기본 사항과 필수용품 소개
▲첫 아기를 위한 방을 꾸미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출처=셔터스톡) 처음 아기를 갖는 부부라면, 아기 용품에 대해 익숙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생각만으로는 쉬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여간 복잡한 것이 바로 아기 방 준비다. 아기 방은 시각적으로 예쁘고 아름다워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아이에게 필요한 필수품을 제대로 제공하고 공급할 수 있어야하는데 더욱 초점을 둬야한다. 아기들은 또한 매우 섬세하기 때문에 물건을 구입할때도 항상 주의깊게 계획하는 것이
김선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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