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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위한 크레이트 훈련 팁
▲출처=셔터스톡 크레이트 또는 이동장은 동물을 데리고 이동할 때 동물이 안전하도록 지켜주는 장비다. 집에서는 반려동물의 집처럼 사용할수 있다. 그런데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이라면 익히 알고 있겠지만, 대부분의 고양이는 크레이트에 들어가는 것을 싫어한다. 특히 동물병원에 고양이를 데려갈 때는 거의 전쟁을 치러야 한다. 크레이트에 안 좋은 기억이 있는 고양이는 크레이트를 꺼내는 소리만 나도 어디론가 숨어버린다. 고양이는 상자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
이경한 기자
'강아지 분양 상식', 치명적인 파라벤에 주의!
▲출처=셔터스톡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에게 강아지나 고양이는 가족과 같다. 때문에 강아지 분양을 받기 전부터 반려인은 반려동물에게 음식과 장난감, 방석 등을 정성껏 준비하곤 한다. 하지만 긍정적인 의도로 반려동물에게 다양한 물건을 제공했다 하더라도, 어떤 경우에는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반려동물용 간식이나 물건이 너무 많은 방부제에 노출된다는 점이다. 파라벤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방부제는 화장품, 식품 등에서 주로 발견되며,
이준영 기자
반려견이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춰준다?
▲출처=셔터스톡 사람들은 일하며 저마다 다른 생각을 가진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매일 아침 일터에 가는 것을 기분 좋게 생각할 것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매우 우울한 기분에 빠져 일터로 향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궁극적으로 중요하지 않다. 일은 일이고, 일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모든 사람은 일을 해야 한다. 과거에는 그랬다. 그러나 요즘에는 트렌드가 달라지고 있다. 요즘 가장 중요한 것은 일과 삶의 균형이다. 일과 삶의 균형이
강규정 기자
중국 반려인들, 페키니즈보다 다른 견종 선호
▲출처=셔터스톡 중국의 반려견주들이 중국에서 유래한 개인 페키니즈보다 치와와나 푸들 등의 다른 품종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키니즈는 과거에 중국 왕실에서만 키우던 개다. 1990년대에는 페키니즈의 개체 수가 급격하게 늘어 길거리를 떠도는 유기견 중에도 유난히 페키니즈가 많았다. 그런데 최근들어 페키니즈를 키우는 사람들의 수가 줄었다. 페키니즈가 직면한 위기 베이징에 사는 장 레이는 페키니즈 종이 현재 개체 수가 점점 줄어드는 위기에 처했다고
이경한 기자
애완거미, '타란튤라'의 모든 것
▲출처=셔터스톡 타란튤라 혹은 타란툴라라고 불리는 커다란 거미는 독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독이 그다지 강하지 않다. 대략 말벌과 비슷한 수준의 독이다. 즉, 대부분의 타란튤라의 독은 사람에게 치명적이지 않지만 통증, 발적, 붓기, 알레르기 반응, 아나필락시 반응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아무리 독이 약하다고 해도 타란튤라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편이 좋다. 타란튤라의 복부에는 짧은 털이 있는데, 이 털에도 약간의 독이 있어 가
Jennylyn Gianan 기자
특이한 행동을 하는 반려동물의 속마음
▲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동물들은 다소 이상하지만 사랑스럽다고 여길만한 행동들을 각각 소유하고 있다. 털로 덮인 바닥을 가로질러 자신의 몸을 마구 문지르는 강아지부터, 주인에게 '증오'를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고양이까지, 이 모든 행동에는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설명이 뒤따르고 있다. 예를 들어, 브라질 토종 작은 녹색 앵무새인 초록뺨비늘무늬앵무 암컷을 키우고 있는 한 사람은 새가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약간 싫어하고, 심지어 자신의 얼굴을 향
조윤하 기자
평온함의 대명사, 반려동물로 인기 만점 '게코 도마뱀'
▲출처=셔터스톡 파충류 가운데서도 많은 인기가 높은 게코 도마뱀. 이에 반려동물로도 손색이 없다. 가장 큰 특징은 평온한 성향을 가졌다는 것. 흥분해 꼬리를 찰싹거리거나 날카로운 발톱을 내밀지도 않는다. 가격까지 적당해 집안으로 들이기 최적인 게코 도마뱀을 소개한다. 기본 특징 잘 알다시피 게코 도마뱀은 야행성 육식 동물이다. 이에 살아있는 애벌레나 귀뚜라미, 유충 등을 먹고 산다.   야행성인 특성상 야간 시력은 매우 뛰어나 색각 능력이 인
Jennylyn Gianan 기자
파충류, 과연 반려동물로 적절한 대상일까?
▲출처=셔터스톡 때때로 사람들은 흔하지 않은 동물들을 반려동물로 키우기도 한다. 이는 자신의 성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고려되는 부분이긴 해도 막상 적절한 관리를 취하지 못해 결국 골칫거리로 전락하기 일쑤다. 특히 파충류를 기르며 나름의 호기심을 채우기도 한다. 그러나 파충류가 인간과 함께 사는 반려동물로 적합지에 대해서는 꾸준히 의문이 제기된다. 여기 이를 잘 설명해주는 실제 이야기가 있다. ▲출처=셔터스톡
강규정 기자
사람 대회 못지 않은 '고양이 미모 경연대회' 이모저모
▲출처=셔터스톡 바야흐로 개성 넘치는 동물들의 미모 경연대회가 한창이다. 불과 며칠 전에는 사막의 낙타들이 그 주인공이었지만, 최근엔 벵갈고양이가 데뷔식을 치렀다. 미국 샌디에이고캣쇼(San Diego Cat Show)에서는 벵갈고양이가 처음으로 대회에 참여해 화제에 올랐다. 이미 다른 고양이 단체들은 벵갈고양이의 경쟁을 허용하며 대회를 치르고 있지만 국제고양이애호가협회(CFA)에서 치르는 대회는 올해가 처음이다. 벵갈고양이는 야생고양이인 아시안레오파드캣(
강규정 기자
'느림의 미학', 거북이 키우기 완전 해부
▲출처=셔터스톡 파충류 가운데 귀엽고 느린 움직임으로 인간에게도 사랑받는 거북이. 거북이는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보호자를 졸졸 따라다니거나 점프하며 뛰어다니는 동물이 아니다. 대신 수족관에서 여유로움을 즐기며 살아간다.  게다가 거북이를 키우면 어린이들에게는 관찰하면서 학습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또한 지능이 높을 뿐 아니라 장기 기억력이 있어 기본적인 것들도 배울 수 있다. 거북은 오래 사는 동물로도 유명하다. 이 기회에 느림의 미
Jennylyn Giana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