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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을 둘러싼 이누이트 공동체와 야생동물 보호단체의 충돌
▲이누이트 공동체는 북극곰의 개체수 증가로 위험한 상태라고 주장하고 있다(사진=ⓒ게티이미지) 야생동물 개체 수는 지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북극 지역의 일부 종, 특히 북극곰은 증가하고 있다고 현지 지역사회는 주장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모순적인 주장은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이누이트 공동체의 주장 이누이트는 알라스카, 그린랜드 및 캐나다에서 생활하는 토착 공동체다. 이 사람들은 주로 추운 환경에서 생활한다. 최근 CBC 보도에 따르면, 현지
김준호 기자
중남미 지역에서 나타나는 ‘지카바이러스’, 원숭이에게서도 발견
▲브라질 원숭이들은 지카바이러스를 옮긴다(사진=ⓒ게티이미지) 동물들에게서 옮겨지는 전염병은 인간에게 영향을 줄 만큼 꽤 심각한데, 최근 한 연구에서는 원숭이가 가지는 한 바이러스에 대한 취약성은 인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발표되었다. 바로 지카바이러스다. 원숭이와 지카바이러스에 관한 사실 사이언스 데일리(Science Daily)의 한 기사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브라질 여러 지역에서 죽은 원숭이 시체를 검사한 결과 지카 바이러스를 발견할 수 있
김준호 기자
노인에게 효과 만점인 동물 치료법
▲ 동물을 돌보는 일은 노인들의 무료한 삶을 건강하게 해준다(사진=ⓒ퍼블릭도메인픽처스) 가족과 친구가 세상을 떠나 외로워진 노인들은 반려동물을 기르며 외로움을 달래기도 한다.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는 심리치료사 제이P. 그라넷(Jay P. Granet) 박사는 고양이와 개를 키우며 살 것을 노인에게 적극 권장한다. 노인들을 위한 반려동물 치료 한 연구에서는 반려동물은 주인에게 우정을 선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조건적인 사랑을 줘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든다고
고철환 기자
IAEA-FAO, 핵 과학으로 동물 관련 질병 예방법 개발
▲의사와 여러 과학자들은 동물 관련 질병을 완화하는 방법을 조사 중이다(사진=ⓒ셔터스톡) 세계 여러 곳에서 발병하는 각종 질병 중 일부는 동물 관련 질병이다. 관련 분야 전문가들은 다른 동물에게 확산되거나 감염되는 것, 사람에게 감염되는 것을 예방할 방법을 찾기 위해 연구한다. 현재 이용 가능한 치료 또는 예방법을 개선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많지만, 과학자들과 관련 전문가들은 동물 질병을 억제하기 위해 핵과학(nuclear science) 적용 방법을 연구 중에 있
김준호 기자
스포츠로 위장한 야만 '트로피 헌팅'
▲인간의 사냥 때문에 지금도 수많은 동물이 죽어가고 있다(사진=ⓒ게티이미지) '트로피 헌팅'이란 사냥꾼이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야생동물을 사냥해 전리품을 챙기는 활동을 말한다. 트로피 헌팅을 즐기는 사냥꾼에게 사냥이란 자기 과시를 위한 여가 활동, 일종의 '스포츠'다. 그들은 동물도 살아 있는 생명체라는 사실을 모른다. 정확히 말해 외면하거나 무시한다.   먼 과거였다면 생존이 걸린 문제인 만큼 어쩔 수 없으려니 했
고철환 기자
[☞핫키워드] 2019년 새해 해돋이 명소...'1위로 꼽힌 정동진 해변 찾은 스타는 누구?'
▲2019년 새해가 밝았다(사진=ⓒGetty Images Bank) 2019년 새해 해돋이를 명소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새해 첫 일출은 오전 7시 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27일 한국천문연구원은 주요 지역의 올해 마지막 일몰 시간과 새해 첫 일출시각 예측 결과를 발표했는데 2019년 떠오르는 새해 첫 해는 아침 7시 26분에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으며, 내륙 지방에서는 7시 31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에서 시작된다.
임채령 기자
마지막으로 세상에 남았던 동물 ‘엔들링’
▲수많은 동물은 이미 멸종되었다(사진=ⓒ123RF) 지난 1세기 동안 많은 동물이 멸종됐다. 각각의 종에서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동물들은 ‘엔들링(endling)’이라고 불리며 돌보고 보호해준 과학자나 동물원 관리사의 이름이 붙여지기도 한다. 멸종위기에 처한 종 중에서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유명한 동물을 소개한다. 랩스 프린지 청개구리, 터피 터피(Toughie)는 랩스의 프린지 다리 청개구리 중 마지막으로 남은 개구리이자 처음으로 발견된
김영석 기자
개가 인간의 언어 ‘진짜’ 이해할 수 있을까
▲한 연구에 의하면, 개들은 인간의 언어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사진=ⓒ게티이미지) 한 연구에서 개가 사람의 언어를 이해한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개들은 충실한 친구이며 일단 훈련을 받고 나면 더욱 더 믿음직스러운 존재다. 타고난 본능에 따라 행동을 할 수도 있고, 사랑스러운 반려동물로 남을 수도 있다. 하지만, 개가 보이는 충성심과 복종하는 행동에는 눈에 보이는 그 이상의 것이 있다. 어떻게 이 실험을 완료했을까? 퓨처리티(Futurity)에 의
김준호 기자
혹독한 훈련 후 사람의 질병을 냄새로 알아내는 탐지견
▲개의 후각은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사진=ⓒ셔터스톡) 반려견의 타고난 후각은 특정 상황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그렇기에 훈련을 받는다면 뛰어난 후각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인간의 질병을 알아내는 일 또한 훈련을 반복적으로 받는다면 가능하다. 개의 후각은 얼마나 민감할까? 매체 와이어드(Wired)에 따르면, 개의 후각은 인간의 최신 기술보다 훨씬 더 민감하다고 한다. 이는 상당히 효과적이고 강하기 때문에 개는 1펨토초(1/1,000,000,000,000
김영석 기자
야생동물 포획해 만든 동물원과 관광 명소, 동물들은 행복할까?
▲ 포획된 동물들의 삶은 비극과도 같다(사진=ⓒ맥스픽셀) 야생동물은 우리가 알다시피 야생에 있어야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기본 상식과도 같은 일을 잊은 채 관광 명소, 서커스, 의료 실험을 위해 동물을 잡아들인다. 더 슬픈 사실은 이러한 일이 수십 년째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동물을 포획하면서 일어나는 일 많은 사람이 반려동물로 키우기 위해 평범한 혹은 이국적인 동물에 관심을 갖는다. 어떤 동물들은 동물 보호소나 동물원에서 지내기도 한다. 이
김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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