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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난 도마뱀? 반려동물로 '턱수염도마뱀' 키우고 싶다면?
(출처=셔터스톡) 마치 턱수염이 난 것처럼 보여 붙여진 '턱수염도마뱀'. 머리가 크고 목에 큰 주름이 잡혀있는데, 머리 뒤부터 목을 따라 긴 가시 같은 비늘이 덮여있다. 흥분한 상태에서 목을 부풀어 올리면 마치 턱수염 같다는 것이다. 독특한 턱수염에 힘입어 이제는 반려동물로서의 입지도 다지는 중이다. 턱수염도마뱀을 키울 때 알아야 할 기본사항을 공개한다. (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이경한 기자
그린란드 상어, 수명 600년 이상으로 밝혀져
(출처=셔터스톡) 신비로운 그린란드 상어의 비밀이 또 한가지 드러났다. 지금까지 그린란드 상어의 평균 수명은 400살 정도로 알려졌으나 이번 연구를 통해 600년 이상 살아가는 것으로 밝혀졌다. 노르웨이북극대 연구자들은 연령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 상어의 렌즈와 각막을 분석하는 수학적 모델을 이용하여 그린란드 상어 나이를 연구했다.  연구진은 동물의 수명 기간에 걸쳐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탄소를 포함하는 렌즈 결정체를 관찰했으며 추가로 상어
Jennylyn Gianan 기자
이색 애완곤충, 위장술의 대가 대벌레 키우기
(출처=셔터스톡) 대벌레는 마치 나무 지팡이처럼 생긴 매우 특이한 곤충이다. 약하고 다루기 어렵지만 애완곤충으로 키울 수 있다. 대벌레는 야생에서 포식자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나뭇가지로 위장하고 산다. 몸 길이는 7~10cm 정도인데 세계에서 가장 긴 대벌레는 약 33cm였다. 이 곤충은 주변 환경에 따라 몸 색깔을 바꿀 수 있다. 대벌레를 애완곤충으로 키울 생각이라면 키우던 대벌레를 절대 야생에 풀어줘서는 안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만약 대벌레가 수
Jennylyn Gianan 기자
사슴을 한입에 꿀꺽, 버마왕뱀... 반려동물로 적합할까
(출처=123RF) 제아무리 파충류 마니아라 할지라도 버마왕뱀, 혹은 버미즈 파이톤이라고 불리는 뱀을 키우기 전에는 다시 생각해 보는 편이 좋다.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벌어진 일과 같은 심각한 생태학적 위협이 초래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공개된 동영상에는 14kg의 버마왕뱀이 15kg정도 되는 사슴을 질식시킨 뒤 삼키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몸 둘레가 전신주만 하고 몸 길이는 약 6m 정도까지 자란 이 '애완뱀' 버마왕뱀은 거대한 몸집 만
Jennylyn Gianan 기자
털 없는 스핑크스 고양이, 그 신비한 매력은?
스핑크스 고양이 (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신비한 매력을 지닌 스핑크스 고양이는 마치 알몸처럼 보이는 털이 적은 고양이이다. 주름진 모양으로 인해 반려동물로 키우기에는 다소 흉한 면이 있지만 이렇게 기묘한 모습이 때로는 누군가에게 ​​매력적으로 여겨진다. 때문에 일부 애묘인들에게 스핑크스 고양이는 마니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스핑크스 고양이는 근육질의 몸을 가지고 있으며 동작에 기품이 있어서 묘한 매력이 있다. 더군
강규정 기자
반려동물로 원숭이를?...꼬리감는원숭이의 특징
▲출처=123RF 유럽에서는 일찍이 애완용으로 많이 사육됐고, 서커스에서도 많이 등장하는 꼬리감는원숭이. 개나 고양이처럼 아주 완벽한 반려동물은 아닐지라도 원숭이과 가운데서는 단연 으뜸에 속한다. 반려동물로 가장 적당한 꼬리감는원숭이의 특징을 공개한다. ▲출처=123RF ◆ 원숭이, 반려동물로? 일단 원숭이를 반려동물로 기른다는 것은 다른 일반적인 집안에서 키우는 동물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
Jennylyn Gianan 기자
국제자연보전연맹, 파충류 3종 멸종 선언
▲출처=셔터스톡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리스터도마뱀, 파란꼬리도마뱀, 숲도마뱀등 호주의 크리스마스섬에 서식하는 3종의 파충류가 멸종됐음을 공식 선언했다. 또한 IUCN은 1970년 이후 호주 크리스마스섬의 파충류 종들이 급속히 감소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1980년대 이후에 이 섬에 들어온 황색미친개미를 멸종의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번 발표로 해당 종의 멸종을 막으려던 과학자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
이재성 기자
입큰 귀염둥이, '뿔개구리'를 반려동물로 삼으려면?
▲출처=셔터스톡 전체적으로 둥근 몸집과 큰 입으로 유명한 추억의 아케이드 게임인 팩맨(Pacman). 이 게임의 주인공과 닮았다는 연유로 팩맨이라는 별명을 얻은 개구리가 있다. 반려동물로도 인기가 높은 뿔개구리에 대해 알아보자.   뿔개구리 뿔개구리(Horned Frog)는 긴발가락개구리과의 뿔개구리 속에 속한다. 보통 남미 뿔개구리(South American horned frog)와 아르헨티나뿔개구리(Argentine horned frog)
조윤하 기자
전 세계 지방자치단체들, 개 짖는 소음 해결하기 위해 공동대처 나서
▲출처=셔터스톡 미 플로리다주 탬파시의 시의회도 다른 자치단체가 해결하기 위해 골머리를 싸고 있는 문제에 직면하게 됐다. 바로 ‘개 짖는 소리’다. 일부 사람들은 개가 짖는 소음을 소란 행위로 규정하는 한편, 일부는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자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사람들은 동물을 기르기 시작한 이후, 동물이 내는 소음과 배설물, 개가 무는 습성, 정원의 꽃나무를 망가뜨리는 행위까지 관련된 모든 문제를 참아 내는 방법을 익혀 왔다. 고양이 배설
조윤하 기자
이색 반려동물, 전갈에 도전해볼까?
▲출처=셔터스톡 전갈은 집게와 독침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그 무시무시한 모습으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선입견과는 달리 전갈을 반려동물로 삼는 사람은 전 세계에 걸쳐 많이 있다는 사실. 이번에는 이색 반려동물로 사랑받는 전갈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한다. 전갈의 독성, 개체마다 달라 전갈을 반려동물로 키워도 안전할까? 정답은 ‘개체마다 다르다’이다. 예를 들어 반려용으로 인기가 있는 황제전갈의 독은 꿀벌이나 말벌의 독과 비슷하다. 이 전갈은 세
강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