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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보상 연장..갤럭시S9,아이폰XS,R,7 할인 대방출

권지혜 2018-11-30 00:00:00

갤럭시노트9 보상 연장..갤럭시S9,아이폰XS,R,7 할인 대방출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9'에 새로운 색상을 입히고 특별보상프로그램 운영기간을 연장하는 등 판매량을 끌어올리는 데 총력을 펼치고 있다.

신규 색상의 출시와 함께 종료될 예정이었던 특별보상프로그램은 오는 12월31일까지 한 달간 더 운영하기로 했다. 특별보상프로그램은 갤럭시노트9 구매자가 사용하던 갤럭시와 아이폰을 반납하면 중고매입시세의 최대 2배까지 보상하는 제도다. 이날 시세로 갤럭시S8플러스는 총 41만원을, 아이폰7 256GB는 43만8000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색상 마케팅과 보상 프로그램이 조화를 이루면서 갤럭시노트9의 국내 판매량 1위 자리는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아틀라스리서치컨설팅에 따르면 전달 8일부터 14일까지 이동통신3사의 갤럭시노트9 128GB 모델이 판매 점유율 1위~3위를 휩쓸었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신형 아이폰이 혁신은 부족한데 출고가가 너무 비싸 국내 소비자들을 사로잡지 못했다"며 "이 부분을 배터리와 저장공간 용량 확대, '블루투스' S펜 등 기본기 향상에 집중한 갤럭시노트9가 차지했고 이번 삼성전자의 전략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꿀팁폰'은 애플의 아이폰7, 아이폰XR, 아이폰XS를 대상으로 출고가 기준 최소 80%부터 10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꿀팁폰은 주력으로 갤럭시S9 20만원대 한정 판매 중이다. 또한, 갤럭시노트9는 50만원대, 아이폰7은 1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관계자에 다르면 "현재 카페 내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은 아이폰7이다."고 전했다.

꿀팁폰은 현금완납, 공짜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각종 언론사, 블로그, 포스트 등 여러 포털사이트의 다양한 채널로 알려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꿀팁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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